눈오는 날의 명상

 


눈오는 날에는 거리에 나서라

신이 그대에게 주는 또하나의 선물이다

하나됨을 존재로 체험할수있는 최상의 시간인 것이다

그대의 가슴을 의식하라

그리고 그대 몸의 내부를 비워라

마지막으로 몸의 경계선까지 지워라

그대에게 남은 것은 오로지 가슴뿐이다

 

겨울의 한줄기 바람이 그대 가슴을 지나갈것이다

춥다는 생각은 사라지고

오로지 그대는 깨끗하고 상큼하게 차가운 아름다움과 하나가 될것이다

그대는 바람의 영혼과 하나가 되어

겨울의 거리를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체험을 할것이다

그대는 지금 이 순간 겨울바람의 심장안에 머무는 즐거움을 갖는 것이다

 

그대는 눈꽃을 피워내는 겨울 나무를 볼것이다

아니 그대는 온몸이 사라진 그래서 가슴만 남아 있는 나무가 될것이다

그대는 나무와 하나가 된다

그대는 눈꽃을 피워내는 겨울 나무인것이다

그대는 알것이다

겨울나무는 고즈넉한 즐거움으로 온겨울을 나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스치는 사람들을 보라

그대의 가슴을 가지고 거리의 사람들을 보라

그리곤 그 사람들과 또한 하나가 될것이다

거리의 사람들은 타인이 아니다

또하나의 나를 보는 것이다

그대는 참으로 오래만에 타인에게서 사랑을 느낄것이다

 

지금 거리로 나가라

그리고 겨울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물과 하나가 되라

눈이 와서 아름다운것이 아닌

그대가 눈이기때문에 세상이 온통 하나가되는 기적을 체험하라

눈과 나사이에 어떠한 간격도 없는

존재의 하나됨을 체험할때 그대는 전체가 된다

전체는 하나이며

그하나는 바로 신인것이다

신은 언제나 분리되지 아니한 바로 그것이다

지금 거리로 나가라

그리고 그 길위에서 신이 되어라

신은 언제나 그대의 가슴에서 머문다

 

가슴명상은 그대가 신임을 깨우쳐준다 http://cafe.naver.com/hkhongg

 

by 하트러브 | 2008/01/11 14:00 | 트랙백 | 덧글(0)

영성개발과 자아찾기

수행자들에게 항시 떠나지 않는 의문들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내가 가고있는 이길이 영적진화를 위한 참다운 길인가

혹 진화와는 상관없는 수행을 하고 있지나 않나하는 걱정일것입니다

두본째가 혹시 몸에 이상은 생기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기 흐름에 이상이 생겨 고생하는 이야기와 글들을 가끔씩 접하게 되기때문입니다

 

이 두 문제를 가슴명상수행입장에서 풀어가도록하겠습니다

첫번째 영적진화측면에서 보면

    인간은 마음과 몸으로 나누어지는데

    마음은 다시 머리의 생각과 가슴의 마음으로 나누어지며

    머리의 생각은 전기장을 사용하며

    가슴은 자기장을 그 근본으로 합니다

    우리의 몸은 氣로써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구분이 선을 긋드시 나누어진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대분해도 틀린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氣수련은 물질의 몸과 영적인 몸의 진화를 위한 것이지

    깨달음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다음엔 머리로 하는 수련인데

    머리의 전기장은 자기장의 파생적 에너지로

    기본적으로 이원성을 전제로 하는 사고행위를 위한 시스템입니다

    수행이 머리로 부터 시작이 되면

    머리의 전기적 특성을 지닌 사고체계를 즉 생각을 끊으면서

    머리의 이원성의 전기 에너지를 일원적 자기장으로 전환을 거쳐

    존재의 중심으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최상의 존재를 인간의 언어로 사랑이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우리를 영적가슴에서 사랑으로 연결하는 매개체가 일원적 에너지인 자기장인 것입니다

    따라서 영적가슴에서 직접 자기장으로 사랑과 연결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것입니다

    회원님들과 직접적인 대화를 통한 만남이였으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릴수 있겠으나

    글을 통한 전달이다 보니 여러가지 한계도 있고 해서 이정도로 설명을 드릴까합니다

    다른 명상의 동네에서 만날수 있는 내용은 굳이 여기서는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생략을 하고

    가슴명상에서만 이야기 될수 있는 큰 대요는 짚어드린것으로

    만족을 해야할 입장인것 같습니다

두번째가 수행시 부작용에 따른 문제입니다

    부작용의 근원은 유위법인 인위적 수행이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특히 氣수련은 기의 운용을 위하여 인간의 의지를 가지고

    氣를 돌리는데 따르는 문제인것입니다

    깨달음보다는 영적인 능력을 얻기 위하여 하는 수행일수록

    유위법이 들어갈수밖에 없으며

    그 결과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만나 고전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머리에서 하는 수행도 특히 화두수행은 전문 선지식이 아닌 일반인에게는

    사고의 연관성이 끊어지가나 상기병으로 일상생활에서

    지장을 받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현재 소개 되고 있는 가슴명상은 체계적으로 접근한다는 의미에서는 처음있는 일입니다

    가슴은 영적가슴을 의미하는데 이 영적가슴에서 이루어지는 자기장에 의한 수행은

    일원적 에너지인 자기장의 특성상 걸림이 없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원성의 전기에너지와 존재의 몸체격인 氣가 가지고 있는 유한성과

    그 유한성이 가져올수 있는 부작용에서 자기장은 자유로운것입니다

    따라서 수행에서 오는 부작용의 원천적인 해소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氣와 전기장에 해당하는 몸과 머리의 수행은 

    고차원의 일원적 자기장의 통제속에 맡겨두고

    우리는 영적가슴에서 무위법으로 자기장의 공명으로 사랑의 존재와 합일을 하면

    우리의 수행의 목적과 목표의 달성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가슴에서 사랑의 존재를 확인하기에는

내적감각의 활성화에 따른 영적인 진화가 아직은 좀 더 필요합니다

가슴명상은 수행위주입니다

오늘같이 설명은 필요할때 이외에는 주로 수행을 위한 글들을 올리는데

회원님들께서도 부지런히 수행을 통하여 진보를 해 나가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가슴명상에서 수행의 진도상 다루고 있지는 않치만

열심히 하시다보면 사랑의 존재와 가슴에서 조우하는 기쁨을 가지실것입니다

그대의 온 존재가 열릴것입니다

 

 

♥사랑의 가슴명상 카페입니다♥   http://cafe.naver.com/hkhongg

    

by 하트러브 | 2008/01/09 07:51 | 트랙백 | 덧글(0)

생각으로부터 자유롭기

우리는 마음이 답답할때

바닷가로 달려갑니다

그 넓푸름과 파도를 보고있으면

가슴이 시원해짐을 절로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는 도시에서 지친 삶을

바다에서 매번 충전하고 돌아오는 즐거움을 갖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번 생각을 더 내서

일상의 삶에서도

바닷가에서 처럼 늘 항상 충전된 삶을 누릴 수만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닷가를 한번 더 가볼까요

우리는 바닷가에서

인간의 존재적 그리움을 일깨워주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떠나온 영혼의 고향을 느낍니다

우리는 바닷가에서

끝없이 밀려와서는 하얀 포말로 사라지는 장대함에 우주의 들숨과 날숨을 새삼 알게됩니다

우리는 바닷가에서

바다의 소리를 들으며 태초의 음성에 우리의 마음은 존재의 공명을 갖습니다

물론 이는 우리가 바다가에 서 있을때

알지 못하는 저 깊은 의식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행위 들입니다

이때 우리의 표면의식은 뭔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존재의 깊은 곳에서 부터 울려퍼지는 영적인 평화를 바닷가에서 느끼는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놓치는 것이 있으니

드러난 바다만 보았지

바다의 깊이를 잊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의 깊이가,

바다의 침묵과 고요가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이 모든 동적(動的)인 바다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잊고있는 바다의 깊이가 

우리에게는 가슴인것입니다

바로 영적가슴인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으로 부터 자유로워져

모든 일상이 의식적으로 이루어지면

영적인 가슴과 항시 연결이 되어

바닷가에서의 충만과 같이

항상 우리의 삶은 평화로움 속에 존재할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마음의 평화가 필요할때

가슴명상 카페에 찾아옵니다

초기에는 바닷가의 방문처럼

카페의 글만 접하는 것만으로도 

평안을 찾습니다

그러나 영적가슴에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

일상으로 돌아서면 또 다시

생각의 망상과 감정에 휩싸이는 반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존재의 깊이로의 침투가 없을시 늘상 일어나는 일인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경험적으로 아는 어려움의 하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머리의 생각으로만 살아온 생활인으로써는

바다의 표면인 파도에서 바로 심해로 들어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는것입니다

즉 늘상 우리의 머리와 심장에서 파도처럼 쉽없이 출렁이는 생각과 감정에서

저 심해의 영혼으로 바로 옮겨가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존재의 매카니즘을 볼때

영혼은 마음을 낳고

마음은 생각을 낳습니다(존재의 매카니즘 참조:연재순서 18번)

또한 생각이 감정을 낳기도 하지만

중요한것은

즉 생각과 영혼 사이에 마음이 있다는것입니다

마음은 영적가슴(영혼)과 머리(생각) 양쪽 다 존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마음은 영혼처럼

우리의 신체 안에서 분리되어 동시 존재도 가능합니다

(메뉴상의 "마음의 자각 운용 훈련" 참조:http://cafe.naver.com/hkhongg/170)

 

어렵더라도 여러분께서

가슴명상을 알고 난 이후는

바로 심해인 영적가슴으로 들어가서 명상을 하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만

다만 중간 과정이 필요한 분을 위하여

파도와 심해의 중간 의식충에 해당하는 마음을 거쳐가는 간단한

그러나 효과는 대단히 좋은 일상 생활명상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우리 몸안에 있는 상태에서는

마음을 인지하기도 어렸고

마음과 생각을 분리하기도 또한 어려울것입니다

이때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려면

그대의 존재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리고, 가슴에서도

마음의 자각기능을 가슴앞쪽의 밖으로 내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선 생각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의 존재와 합일을 갖을수 있습니다

감정은 언제나 순일함을 잃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가슴은 시원한 느낌과 사랑으로 넘쳐날것입니다

 

마음을 가슴앞쪽에다 둔다는 의미는 원리적으로는 이렇습니다

머리는 이원성의 마찰에너지인 전기에너지로 정보를 처리하는 곳입니다

(머리에서 생각을 많이하면 머리에 열이 나는 이유가 이 마찰에너지때문입니다)

생각은 전형적인 머리의 이원성의 산물로 진리의 파생물입니다

그런 반면 우리의 영적가슴은 일원적 에너지인 자기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기장은 무한에너지로 사랑의 에너지입니다

마음은 전기에너지와 자기에너지로의 전환이 가능한 전자기적인 성격을 띱니다

따라서 전기의 머리와 자기의 가슴을 둘다 머물수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자기적 성격이 강한 가슴앞에 둘때

전기성격의 생각을 멀리하면서

영적인 사랑의 에너지쪽으로 우리의 존재를 이끌수가 있는것입니다

이 수행을 가슴명상의 진입을 위한  중간 단게로 생각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가능성이 확인 되었을시

가슴명상으로 완전히 전환하시면

영적가슴으로 쉽게 접근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간단한 마음(가슴)을 통한 생각(머리)으로부터의 자유를 모르고

생각(머리)을 생각(머리)으로 다스릴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생각(머리에서 머리를 다스림) 다스리는법으로 과거에는

묵조선, 간화선, 주시법(觀)이 있어왔습니다

이는 아시고 경험했다 싶이 지난한 수행법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것이 생각 밖으로 나오는,

생각에서 탈출하는 간이명상법이며

생활인이 접근할수 있는 현실적 방법이면서

효과는 전통적 방법에 비하여 탁월한 것입니다

 

이 간이명상법은 가슴명상을 본격적으로 수행할때에

필요한 여러가지 능력을 앞서 익히는 소득도 있습니다

제가 가슴명상 카페를 개설할시는

생각과 마음을 뛰어 넘어 곧 바로

영혼의 중심인 영적가슴에서 수행의 일체를 이루어 나가고져 하였으나

저와 회원님들과의 직접적인 만남도 여의치가 않고

그러다 보니 글로써만 전해야 하는 제한된 상황에서

한단계 내려 마음으로 부터 영적가슴에 접근하는 방식을 제안하니

이 방법이 적합하신 회원님들께서는 적극 활용하시고

지금처럼 처음부터 영적가슴에서 출발하실 회원님께서는 

본 방법을 거치지 않고 가시는것도 효과적인 방법인것입니다

 

가슴명상카페가는길   http://cafe.naver.com/hkhongg

by 하트러브 | 2007/11/27 21:39 | 트랙백 | 덧글(0)

고차원존재의 방(연재-2)

그동안 회원님들께선 인성의방,합일의방,신성의방(인합신방)에서

영적공간을 처음으로 경험하셨고 동시에 영적공간을 확보하시는 수행을 해 오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이를 바탕으로 한차원 더 비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고차원 존재의 방에 대한 명칭 소개가 있겠습니다

우선 고차원 존재의 방(고존방)이라 명한것은

영적으로 우리의 몸안에서 구체적 공간을 갖고 있는  고존방에서는

단지 고존방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고차원으로 상승시켜

고차원 상징인 마음의 평안을 획득할수 있으며

이 고존방에 우리의 마음을 두고 있으면

언제나 변함없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지될수 있는

마음의 평안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야 말로 이세기의 진정한 복음이라고 주장합니다

인류가 그렇게도 꿈에 그리던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않는 마음의 평안을 갖을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내적 혁명이자 복음일것입니다

고존방에서 어떤 인위적인 노력없이도

(아니 어떤 노력이 있다면 그것이 방해가 되는)

존재의 기쁨을 항상 갖을수 있음을 이제사 선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깨달음으로 가는 길의 가장 큰 난관이

깨달음의 경지를 얻고나서 계속성이 유지가 않되어

수많은 수행자들의 어려움으로 몰아 넣고는 하였습니다

즉 다른 표현으로 하면 고차원이 계속 유지가 안되고

저차원의 일상으로 다시 환원되곤 하였든 것이지요

 

저는 우리의 명상카페가

실질적 내용이 있는 카페이기를 항상 노력하였습니다

명상 동아리가 아닌

실질에 도달할수있는 명상테크닉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본 카페의 목적이였습니다

 

실질이라 하면

일시적 깨달음과 현실을 왔다갔다는

그런 명상법이 아닌

항상 마음의 즐거움이 사라지지않는 구족의 상태를 의미하는것으로서의

실질을 말합니다

 

모든 존재의 행복은

지속적이며 일정한 차원의 유지가 만들어 내는 

마음의 평온이 알파자 오메가입니다

항상 유지되는 마음의 평온함으로 부터

끌어당김의 자기장의 능력이 나오며

이러한 고차원의 자기장에 의하여

진정한 물질적 풍부함도 시작되며

그 풍요로움을 즐기면서 또한

그 풍요로움에 빠지지않는 건전함을 동시에 유지할수있는 자산이

마음의 평화인것입니다

 

다음 연재에서는 고존방의 위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과 깊이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슴명상카페가기 http://cafe.naver.com/hkhongg

by 하트러브 | 2007/11/02 17: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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